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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대학1

최준+스며들다=준며들었다 난리? 피식대학,B대면데이트×박막례 소개팅남 '최준'에게 걸려온 영상 통화. B대면데이트(비대면데이트) 상황극의 한 남자의 이름은 최준으로,스마트폰 화면 속 비대칭 앞머리를 한 34살 카페 사장으로 등장합니다. 이 최준이라는 사람이 영상통화로 말을 건넨다. 그의 첫 마디는 "어? 이쁘다". 이 영상을 본 순간 2030 여성들은 '준며들었다'(최준+스며들다)를 외치고 있습니다. 준며들었다는 동영상 속 캐릭터에 빠졌다는 뜻. 술집은 문을 닫고, 9시 이후에는 강제 '집콕'(집에만 있음)을 해야 하는 청춘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유튜브 채널이 있다. SBS·KBS 공채 출신 개그맨 3인방이 지난해 11월 개설한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이다. 개그콘서트가 사라지는 등 공개 코미디가 줄어드는 추세로 무대를 뺏긴 개그맨들이 유튜브로 돌파구를 찾았다. 피.. 2021. 1.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