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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다시보기1

아내의 맛 박슬기♡공문성 남편에 불만 늦은 육아교대시간 화근 남편 나이 직업 박슬기 86년생 올해 나이 35세 남편 공문성은 85년생 36세입니다. 남편인 공문성은 광고회사PD출신이었고 현재는 아이스크림 가게 쿠크봉을 운영중입니다. 최근 방영된 '아내의 맛' 에서 라디오 생방송 스케쥴을 앞두고 박슬기가 당황한 모습이 방영되었습니다. 남편 공문성이 육아 교대 시간이 다 되도 오지 않기 때문. 영상을 보던 이휘재는 "교대 잘못하면 난리 난다"라고 공감했다. 장영란이 "표정이 안 좋다"라고 하자 박슬기는 "많이 화났다"라고 말했습니다. 남편은 뒤늦게 전화로 일 때문에 늦었다고 했고, 박슬기는 "그럼 늦는다고 미리 얘기해야죠"라고 답했습니다. 박슬기는 엄마에게 도움을 청했고, 엄마도 "당일에 이렇게 말하면 힘들다"라고 말하면서도 금방 오겠다고 말했습니다. 박슬기는 딸 소예의 밥을 먹이면.. 2020. 11. 24.